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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오사카 주유패스 디지털 패스 직접 써본 후기 (최저가 찾는 꿀팁까지)
    여행 꿀팁 2026. 4. 17. 18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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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오사카 여행 준비하면서 제일 오래 고민했던 게 주유패스였어요.

    "본전 뽑나?", "지하철 따로 사는 게 나은가?" 이런 생각하면서 며칠 뒤졌는데, 결론부터 말하면 사길 잘했습니다. 

    관광지 2-3곳만 가도 본전 뽑히고, 지하철까지 신경 안 써도 되니까 여행 자체가 편해졌어요.

     

    이번 글에서 제가 실제 써본 느낌이랑 같은 상품을 어디서 제일 싸게 샀는지까지 정리해 볼게요.

     

    요즘에 다 실물 수령 없이 QR로 하더라고요.

    - 구매하고 바로 앱에서 바우처 뜸

    - 우메다 지하철역 8번 출구 교환소에 안 가도 됨

    - 지갑에 종이 티켓 챙길 필요 없고 분실 걱정 X

    최저가 찾는 꿀팁

    하나하나 사이트 찾아보지 말고 아래 링크에서 바로 클룩, 와그, 마이리얼트립, KKday를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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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주유패스로 다녀온 곳

    1. 오사카성 천수각

    • 일반 대기줄이 엄청 길었는데 주유패스 전용 줄이 따로 있어서 쑤욱 들어갔어요.

    2. 우메다 스카이빌딩 공중정원

    • 일몰 시간 맞춰서 가면 이뻐요.

    3. 햅 파이브(HEP FIVE) 관람차

    • 우메다에서 가까워서 바로 이어서 탔는데 야경이 죽입니다.

    4. 도톤보리 리버크루즈

    • 이건 오사카 처음 와보면 항상 해봐야 하는 코스입니다.

    지하철은 하루 종일 무제한으로 탔는데 횟수 세어보니 6번 탔는데 이거만 해도 이미 패스값 뽕 뽑았습니다.

     

    특히 일본 지하철 헷갈리는 사람은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사시는 걸 개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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